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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을 배경으로 앉아 있는 저먼 셰퍼드 자견 흑백 사진

강아지의 행동 이해하기

강아지에게 여러분은 중요한 사회적 동반자입니다. 강아지가 여러분의 주의를 끌려고 하든 아니든 여러분은 강아지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하며, 강아지가 어떻게 스스로를 표현하는지, 행동 이면에 숨겨진 의미는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강아지의 몸짓 언어

강아지는 말을 할 수 없으므로 몸짓 언어를 관찰하여 강아지가 필요로 하는 것을 파악하려고 시도하세요.

소년의 얼굴을 핥고 있는 검은색 자견

편안한

편안한 또는 침착한 자세는 모든 몸짓 언어의 기본 자세입니다. 강아지의 기본 몸짓 언어가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행동의 미세한 변화를 알아차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꼬리

강아지의 꼬리는 아래쪽을 향하고 있을 가능성이 가장 높지만 다리 사이에 있지는 않습니다. 편안함을 느끼면 꼬리를 천천히 흔들 것입니다.

2. 자세

강아지가 편안함을 느끼면 몸이 긴장되지 않은 상태로 체중이 모든 다리에 고르게 분산됩니다.

3.

강아지가 편안함을 느끼면 귀가 앞 또는 뒤로 기울지 않은 중립 위치에 있습니다.

4.

느리게 눈을 깜박이는 것은 강아지가 편안함을 느낀다는 표시일 수도 있습니다.

경계심이 많은

강아지가 경계심을 나타내는 몸짓 언어를 보인다면 뭔가에 집중하고 있음을 뜻합니다. 이는 부정적인 반응만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단지 특정 물건이나 상황에 대한 강아지의 관심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즉 강아지의 행동 발달에 주의를 기울이고 강아지가 각 상황에서 편안하고 자신감을 느끼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1. 꼬리

강아지가 꼬리를 위로 듭니다. 꼬리를 흔들 수도 있습니다.

2. 자세

강아지가 경계를 할 때에는 몸이 긴장하게 됩니다.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대상을 향해 앞발에 체중을 실어 몸을 앞으로 기울일 수도 있습니다.

3.

경계심이 많은 강아지는 꼿꼿하게 서서 약간 앞으로 기운 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강아지의 귀가 접혀 있다면 이러한 변화는 알아채기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4.

경계심이 많은 강아지는 관심을 사로잡은 대상을 주의 깊게 지켜 봅니다.

5.

경계심이 많은 강아지는 입을 꾹 다물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난을 좋아함

장난을 좋아하는 강아지를 나타내는 흔한 표시는 앞발을 구부려 상체를 낮추는 전형적인 자세입니다. 이 자세뿐 아니라 과장된 움직임으로도 장난을 좋아하는 강아지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이런 몸짓 언어를 보일 때 재미있는 놀이를 함께 즐기면 생체적, 정신적 자극을 많이 받게 할 수 있습니다.

1. 꼬리

활발한 강아지는 꼬리를 위로 높이 들고 흔들기도 합니다.

2. 자세

플레이 보우 또는 쫓기나 뒹굴기 같은 행동의 빠른 변화는 강아지가 신났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3.

쫑긋한 귀는 강아지가 놀 준비가 됐다는 의미입니다. 강아지의 귀가 접혀 있다면 이러한 변화는 알아채기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4. 소리

놀이 중 강아지가 흥분하면 짖을 수도 있습니다.

5.

신난 강아지는 입을 열고 혀를 빼물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려운

강아지의 불안이나 공포의 징후를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아지가 두려워하는 것처럼 보인다면 그 원인을 없애고 진정시켜야 합니다.

1. 꼬리

겁 먹은 강아지는 꼬리를 내리고 다리 사이로 말아 넣을 수 있습니다.

2. 자세

강아지가 몸을 낮추고 두려움을 유발하는 것의 반대쪽으로 머리를 돌릴 수 있습니다. 이 모습은 마치 게 걸음을 걷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불안의 표시로 앞발 한 쪽을 들어 올리거나 하품을 하거나 입술을 핥을 수도 있습니다.

3.

귀를 뒤로 눕히면 강아지가 겁을 먹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4. 소리

강아지가 두려움을 느끼면 칭얼거림으로써 이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5.

강아지가 겁을 먹었다면 공포를 유발한 요소를 똑바로 쳐다보지 않으려고 할 것입니다.

방어적 공격성

이러한 행동을 보이는 강아지는 겁을 먹을 것이며 자극을 받으면 공격할 수도 있습니다. 강아지의 몸짓 언어에 주의를 기울이고 강아지를 지나치게 자극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꼬리

방어적 공격 태세인 강아지는 꼬리를 다리 사이로 말아 넣을 수 있습니다.

2. 자세

방어적 공격 태세인 강아지는 꼬리를 아래로 말고 웅크린 자세로 서있을 수 있습니다. 목 뒷덜미와 꼬리의 털이 바짝 서고 다리를 웅크린 채 몸을 뒤로 젖힐 수도 있습니다.

3. 소리

강아지가 으르렁거리는 것은 방어와 공격 모두를 나타내는 일반적인 표시입니다.

4.

강아지가 방어적 공격성을 드러내면 귀가 머리 쪽으로 평평하게 눕습니다.

5.

방어적 공격 태세인 강아지는 동공이 확대된 상태로 눈을 크게 뜰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겁을 먹었다면 눈을 똑바로 쳐다보지 않고 대신 몸이나 머리를 옆으로 돌리려고 할 것입니다.

6.

강아지가 방어적으로 공격적은 태세를 취하면 입을 찡그리며 치아를 드러냅니다.

능동적 공격성

강아지가 심하게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는 경우, 공격하기 전에 상황을 무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꼬리

강아지가 꼬리를 위로 구부리면 이는 공격의 신호일 수 있습니다. 꼬리 털이 빳빳해 질 수도 있습니다.

2. 자세

공격 태세를 보이는 강아지는 매우 꼿꼿한 자세를 취합니다. 강아지가 똑바로 서서 앞다리에 체중을 실어 몸을 앞으로 기울입니다.

3. 소리

강아지가 앞으로 몸을 숙이면서 다른 개나 사람에게 으르렁거린다면 이는 공격 신호입니다.

4.

공격 태세를 취한 강아지의 귀는 앞을 향하며 가능한 한 높이 들려 있을 것입니다.

5.

강아지가 공격성을 보인다면 그러한 행동을 유발한 대상을 똑바로 쳐다봅니다.

6.

공격 태세를 갖춘 강아지는 입과 코를 찡그립니다.

좋은 행동 장려하기

반려견 행동의 진화

개는 가축화를 통해 야생동물에서 반려동물이 되었고, 그 결과 급격한 행동 변화를 겪었습니다. 개는 더이상 먹이를 구하거나 거처를 찾지 않아도 되며, 필요한 것을 보호자에게 알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반려견은 어릴 때부터 그 방법을 학습합니다.

실외에서 잔디와 나뭇가지 사이를 걷고 있는 허스키 자견

강아지의 행동 알아보기

강아지의 특정 행동을 유발하는 잠재적 원인에 대해 알아보세요.

강아지가 분리 불안을 겪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강아지에게 혼자 있는 방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강아지가 집에 혼자 최소 30분 이상 머무를 수 있다면 보통 그보다 긴 시간 혼자 있기도 쉽습니다.

지루함이나 호기심 때문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특정한 질병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으니 강아지의 행동이 걱정된다면 수의사와 상의하세요.

이는 외로움, 불안, 지루함의 징후일 수 있으며 물어뜯을 장난감을 주고 운동을 많이 시켜야 합니다. 강아지의 관심을 장난감으로 돌려서 다른 것을 물어뜯지 않게 하고 절대 강아지를 혼내지 마세요. 혼내면 나쁜 행동을 더 많이 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강아지의 운동량이 부족한 경우 땅을 파면서 남는 에너지를 소진하려고 시도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장난감을 땅에 묻을 수도 있으므로 밖에 장난감을 가지고 나갈 때는 늘 주시해야 합니다. 너무 더울 경우 방금 판 땅에 누워서 몸을 식히려 할 수도 있습니다.

심하게 헉헉거리면 너무 더운 것일 수도 있지만, 불편한 상황인 경우 스트레스를 받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극심한 헉헉거림은 질병의 증상일 수도 있으므로 확실하지 않다면 항상 수의사와 상의하세요.

냄새를 감추기 위해서라는 견해가 있습니다. 이는 개가 반려동물이 되기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단지 냄새가 좋아서 그렇게 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반려견의 코는 수분이 증발하기 때문에 차갑습니다. 수분이 증발하지 않는다면 따뜻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강아지의 코는 마르거나 트지 않아야 합니다. 만약 걱정이 된다면 수의사와 상의하세요.

강아지는 새로운 것을 배울 때 주의력이 짧은 시간 동안 유지됩니다. 주변에 시선을 끄는 것이 너무 많으면 현재 훈련 시간이 지나치게 긴 것일 수 있습니다. 각 훈련을 최대 5분 이하로 유지하고 강아지가 한눈을 팔지 않도록 조용하고 친숙한 곳을 훈련 장소로 삼으세요.

생후 6개월 미만의 강아지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문제입니다. 비타민 부족, 내부 기생충, 혹은 지루함 때문이라고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강아지는 배고픔, 외로움, 부상, 지루함 때문에 또는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위 팁을 참고하여 상황과 강아지의 몸짓 언어를 잘 살피면 강아지가 뭘 원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강아지는 구토를 하기 위해 풀을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그보다는 풀이 좋아서 먹는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강아지가 애정 등을 소통하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상황에서 강아지는 낯선 사람의 의도를 파악하기 위해 얼굴을 핥을 수도 있습니다.

우선 의학적인 문제일 가능성을 제외하는 것이 중요하니 걱정이 된다면 수의사에게 문의하세요. 그 외에 강아지가 떠는 원인은 스트레스, 두려움, 흥분, 추위 등이 있습니다. 원인을 파악하려면 강아지가 떨기 시작하기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떠올려 보세요.

강아지의 행동이 이상하다고 여겨지면 언제든 수의사와 상의하세요.

강아지의 건강

강아지의 건강과 행복, 질환의 조기 징후를 파악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강아지의 건강
흰색을 배경으로 앉아 있는 잭 러셀 테리어 자견 흑백 사진

강아지 훈련하기

강아지 훈련의 기초를 이해하고 어떻게 해야 행동이 바른 가족 구성원이 될 수 있는지 가르치세요.

강아지 훈련하기
놀이를 하고 있는 닥스훈트 자견 흑백 사진